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여수광양항만공사,‘AI·스마트 안전장비 공유 플랫폼’본격 추진

  • 남창우 기자
  • 입력 2025.12.04 20:02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안전장비(에어백조끼) 실제 사용 사진.jpg

 

(한국경향신문=남창우기자) 여수광양항만공사(사장 직무대행 황학범, YGPA)는 안전 취약업체를 대상으로AI·스마트 안전장비를 공유하는 ‘AI 안전장비 공유 플랫폼’을 본격 추진한다고 4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단기간 또는 단발성으로 현장에 투입되는 소규모 업체들이안전장비 부족으로 인해 위험에 노출되는 문제를 해소하고, 안전 사각지대를 최소화하여 지속 가능한 안전관리 생태계를 구축하기 위함이다.

 

안전 전문성을 한층 강화하기 위해 지난 10월 대한산업안전협회와 업무협약을체결했으며,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해 장비 개선과 확대를 추진할계획이다.

 

공사에서 보유한 장비는 ▲협착 경보기(중장비 작업 안전) ▲에어백 조끼(사다리 작업 추락 방지) ▲휴대용 바디캠(사고 영상 확보) 3종이며, 앞으로 장비종류를 점층적으로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또한, 이번 안전공유 플랫폼의 성공적인 운영을 위해 여수광양항의 소규모건설현장 및 수급업체의적극적인 참여가 필수적이라고 강조했다.

 

황학범 직무대행은 “현장의 위험요소를 정확히 진단해 안전장비를 신속히공급하는 것이 이번 플랫폼의 핵심”이라며, “앞으로도 상생 기반의안전 혁신을 지속해 가장 안전한 항만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 한국경향신문 & www.khang.co.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전체댓글 0

추천뉴스

  • 구례군 CCTV 관제요원, 구례경찰서장 감사장 받아
  • 순천시, 방위산업 정책위원회 출범... 방산 정책 추진체계 강화
  • 전남광주특별시교육청, 고교 진학 고민 덜어주는 ‘학부모 브런치카페’ 운영
  • 임용민 특별시의원, 보성해역 어린 낙지 종자 방류행사 참석
  •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회, “농어촌 기본소득 국비 분담률 80% 이상으로 확대해야”
  • 장흥, 소형폐가전 무상수거함 설치 “1개도 OK”
  • 장흥군, 장흥통합의료병원에 현대해상 ’ 마음도서관’ 개관
  • 보성군, 벌교 태백산맥 꼬막거리 음식점에 위생용품 지원
  • 보성군, 고속도로 휴게소서 벌교 태백산맥 꼬막거리 홍보
  • 광양시, 후쿠오카 아태도시 서미트서 도시외교 성과 풍성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여수광양항만공사,‘AI·스마트 안전장비 공유 플랫폼’본격 추진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