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경향신문](이하 “회사”)은 청소년이 건전하고 안전하게 정보를 이용할 수 있도록 「청소년보호법」 및 관련 법령을 준수하며, 유해한 정보로부터 청소년을 보호하기 위해 다음과 같은 청소년보호정책을 수립·시행하고 있습니다.
제1조(청소년 보호의 기본 원칙)
회사는 청소년이 건전한 매체 환경에서 올바른 가치관을 형성할 수 있도록 유해 정보의 차단 및 예방 조치를 마련하고 있으며, 청소년 보호를 최우선 목표로 합니다.
제2조(청소년 유해정보로부터의 보호 조치)
회사는 다음의 내용이 청소년에게 노출되지 않도록 관리 및 통제하는 데 최선을 다합니다.
1.음란·포르노 등 성적 유해 콘텐츠
2.폭력성·잔혹성·범죄 조장 콘텐츠
3.불법 행위를 조장하는 정보
4.반사회적·비윤리적 내용
5.청소년에게 유해하다고 판단되는 기타 정보
이를 위해 회사는 다음과 같은 조치를 취합니다.
1)유해 게시물 모니터링 및 신고 접수 즉시 삭제
2)댓글 및 게시판 운영 기준 마련
3)필터링 프로그램 적용(가능한 경우
4)편집·운영 인력의 지속적인 유해정보 관리
제3조(청소년 보호를 위한 교육)
회사는 임직원 및 콘텐츠 담당자를 대상으로 청소년 보호 관련 법령, 유해 콘텐츠 식별 방법, 신고 처리 절차에 대한 정기 교육을 실시하여 올바른 운영을 강화합니다.
제4조(유해정보 신고 및 처리 절차)
1.이용자는 청소년에게 유해하다고 판단되는 정보 발견 시 회사에 신고할 수 있습니다.
2.회사는 신고 접수 후 신속하게 검토하여 필요한 경우 즉시 삭제하거나 접근 제한 등의 조치를 취합니다.
3.처리 결과는 요청 시 신고자에게 안내할 수 있습니다.
제5조(청소년 보호 책임자 및 담당자)
회사는 청소년 보호를 위한 전담 책임자를 지정하여 청소년 유해정보 차단, 관련 민원 처리, 관리·감독 등을 수행합니다.
청소년보호책임자: 남창우
소속/직위: 한국경향신문/대표
전화번호: 010-3647-0067
이메일: kknews@kakao.com
제6조(정책의 개정 및 공지)
본 청소년보호정책은 관련 법령 개정 또는 회사 운영 정책 변경 등 필요한 경우 개정될 수 있으며, 정책 변경 시 시행 7일 전 홈페이지를 통해 공지합니다.
